[OSEN=오사카(일본) 강서정 기자] 배우 박해진이 일본 팬들과 좀 더 달달해진 두 번째 스킨십을 가졌다. 박해진은 지난 24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NHK오사카홀에서 2011년 2월 싱글음반 발매기념 콘서트에 이어 일본 투어 2012 '제스트(ZEST)'를 통해 1300여명의 팬들과 호흡을 맞췄다. 푸른색의 길이가 긴 재킷을 입고 첫 번째 곡 '휴루리휴루리'를 부르는 박해진의 모습은 마치 어린왕자를 연상케 했다. 박해진은 "옷이 애들 같죠?"라며 쑥스러워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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