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로', 5.4%로 종영...수목극 꼴찌로 퇴장 Feb 23rd 2012, 22:39 |  | [OSEN=표재민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가 끝내 지상파 방송 3사 드라마 꼴찌로 퇴장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난폭한 로맨스' 16회는 전국 기준 5.4%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22일 방송된 15회(5.6%)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난폭한 로맨스'는 그동안 스토커 양선희(이보희 분)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했던 박무열(이동욱 분)과 유은재(이시영 분)가 사랑을 확인하면서 행복한 결말을...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