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토너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베이징(北京) 북미회담 이후 향후 전망에 대해 한국을 비롯, 6자회담 관련국과의 협의를 거쳐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너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글린 데이비스 대북정책특별대표는 진지하고 유용한 대화였다고 평가했다"며 "하지만 가능한 다음 조치에 대해서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들과 분명히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너 부대변인은 "이번 대화에서는 모든 문제들이 다뤄졌고, 데이비스 대표는 이것을 유용하다고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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