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詩人이 그의 문학을 들려준다 Feb 22nd 2012, 19:27 |  | 시인들이 자신의 시와 인생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그의 음악친구들이 출연해 생음악으로 연주한다.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따뜻한 무대가 수성아트피아에 등장했다. 수성아트피아가 매월 넷째주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는 '시인의 목소리, 그의 음악친구'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몇 년간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몰고 온 '마티네' 공연의 하나다. 여기에는 한국문단의 대표 시인들이 초청돼 자신들의 시와 인생이야기를 들려준다. 무대에서 시를 낭독하고, 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설을 곁들이는 이른바 '강의(lectu...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