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혜린 기자]중국 투어 공연을 진행 중인 가수 김장훈이 "현지 혐한 분위기를 극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콘서트 '꽃서트'를 개최한 후 기자와 만나 "내가 중국 공연을 시작한 이유는 크게 두가지"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중국에서 공연 제의가 들어왔을 때, 이에 응했던 첫번째 이유는 그들의 눈빛이 궁금해서다. 한국에서는 기부 활동이나 웃긴 이미지가 강해서 그게 내 노래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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