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폭했던 '난로', 달달 로맨스 쏟아지나? Feb 22nd 2012, 22:55 |  | [OSEN=표재민 기자] 분명히 로맨틱코미디인데 종영 1회를 남기고도 남녀 주인공의 닭살행각을 시작도 못한 드라마가 있다. 바로 '난폭한 로맨스'다.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는 23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지난 22일 방송된 15회에서 이 드라마는 그동안 인기 야구선수 박무열(이동욱 분)을 끔찍하게 괴롭혔던 스토커 양선희(이보희 분)의 정체가 모두 드러났다. 이제 남은 것은 양선희의 살해 시도로 인해 수영장에 빠진 강종희(제시카 분)와 유은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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