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켓 볼티모어 단장, '투수진' 위해 스포츠 심리학자 고용 Feb 24th 2012, 22:26 |  | [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지난달 한국 고교유망주 영입을 시도 하면서 국제적인 물의를 일으켰던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012년 시즌 스포츠 심리학자인 세스 캐프란을 고용하기로 하였다고 25일 (한국시간) MLB.COM이 보도했다. 댄 듀켓 오리올스 단장은 캐프란 심리학자가 앞으로"정신력 강화에 집중적으로 선수들을 지도 할 예정이며 특히 투수들을 집중적으로 도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90년대 후반부터 스포츠 심리학자들을 고용하기 시작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현재 팀들 중 절반 이상이 심리학자를 고용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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