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오피스텔은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는데도 수혜 대상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24일 건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2~3월 두 달 동안 서울 강남구에서만 중대형 건설업체가 공급하는 브랜드 오피스텔 3곳이 차례로 선보인다. 가장 먼저 분양한 삼성중공업의 '강남역 쉐르빌'이 이번 주 평균 26대 1, 최고 54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마감된 데 이어 ㈜효성의 '강남 효성 인텔리안'과 대우건설의 '청담역 푸르지오 시티'가 각각 청약접수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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