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수 경쟁' 강귀태, "후배들 성장은 좋은 일" Feb 22nd 2012, 18:18 |  | [OSEN=고유라 기자] "내가 언제까지 할 수 있겠나. 후배들이 크는 것이 팀이나 나에게 좋은 일이다". 넥센 히어로즈의 포수 강귀태(33)가 뒤늦게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연봉 협상이 늦어지면서 지난달 15일부터 시작된 미국 애리조나 1차 스프링캠프에 참가하지 못한 강귀태는 지난 1일 지난해(1억 원)보다 20% 삭감된 8000만 원에 재계약을 체결한 뒤 19일 일본 가고시마 2차 캠프에 합류했다. 강귀태는 지난해 허리 부상으로 33경기 출장, 81타수 19안타 1홈런 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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