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남원 기자] 일요일 저녁의 예능 판도가 확 바뀌고 있다. 리얼 오디션 'K팝스타'를 후위에 배치한 SBS '일요일이 좋다'가 매주 상승세를 타는 중이다. 기존 유재석의 '런닝맨'도 10, 20대 젊은 층의 지지 속에 계속 고정팬을 늘리며 앞에서 끌고 뒤에서 미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K팝스타'의 시청률은 지난 주 AGB닐슨 집계결과 전국기준 17.3%로 자체최고시청률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이는 그 전주 방송분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배틀 오디션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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