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박정배, "감독님께 양복 얻어 입을 각오" Feb 23rd 2012, 21:40 |  | [OSEN=강필주 기자]"가만 생각해보니 너무 소심했어요." 더 이상 소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나 보다. 선발 투수 후보 중 한 명인 'SK 리베라' 박정배(30)가 긍정적으로 올 시즌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박정배는 23일 전화통화에서 "이만수 감독님께서 양복 내기를 제안하셨는데... 좀 아쉽다"면서 "찾아가서 해보겠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정배는 지난 6일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 열린 1차 캠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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