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의 파격…"이범호도 2번타자 후보" Feb 24th 2012, 22:40 |  |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이범호도 2번타자로 나설 수 있다". 선동렬 KIA 감독의 2번타자 찾기가 한창 진행중이다. 화끈한 공격야구를 표방하고 있는 선 감독은 오키나와 캠프에서 파격적인 2번타자 후보를 밝혔다. 신종길, 안치홍 뿐만 아니라 이범호까지 2번으로 기용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선 감독은 "야수진은 어느 정도 밑그림이 나왔다. 이제는 한 두명이 다쳐도 큰 문제가 없을 정도가 됐다. 다만 2번타자를 놓고 테스트를 계속 해봐야 한다. 우선 신종길을 기용하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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