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청주, 이상학 기자] 홈 어드밴티지는 없었다. 청주구장은 한화에게 악몽의 땅이 되어버렸다. 한화가 시즌 첫 연승의 기세를 잇지 못한 채 넥센에게 완패했다. 한화는 27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4-11로 완패했다. 넥센의 클린업 트리오 이택근·박병호·강정호에게 맞은 홈런 3방이 결정타였다. 올 시즌 청주 8경기 2승6패. 원정 같은 홈에서 한화는 이렇다 할 홈 어드밴티지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이날 경기도 그랬다. 1회초부터 선발 안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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