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공 시즌2' 위력 맛본 최만희 감독, 희망 잃지 않았다 Apr 27th 2012, 13:24  | '닥공 시즌2'의 엄청난 위력을 맛봤다.광주FC는 27일 무려 5골을 허용했다. 전력의 열세를 실감했다. 2대5로 대패했다.그러나 최만희 광주 감독은 희망을 잃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 뒤 최 감독은 "4월에 한 번도 이기질 못했다. 어린 선수들이 의기소침해질까봐 걱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1-3으로 뒤진 상황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해보려는 생각을 갖고 있던 것을 높이 산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광주는 후반 25분 김정우에게 페널티킥을 내준 수비수 정우인이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몰렸다. 광주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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