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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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만찬' 이상우-박상면, 일촉즉발 멱살잡이..'긴장감↑'
Apr 28th 2012, 13:51

[OSEN=장창환 기자] MBC 주말극 '신들의 만찬'(이하 신만찬)의 이상우와 박상면이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신만찬'에서는 아리랑의 주방장 임도식(박상면 분)과 조리사 노영심(서이숙 분)이 대표인 고준영(성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심은 당근을 믹서기에 갈지 않고, 강판을 사용해 즙을 냈다. 이 모습은 본 준영은 "믹서기는 왜 안 쓰는 것이냐"며 "내 명령에 따라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도식은 "음식재료는 손으로 직접 하는 것이다"고 말했고,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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