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조상의 묘를 찾는 전통명절인 칭밍제(?明節)를 맞아 '대신 성묘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중국뉴스넷 1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는 외국 등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살아 성묘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 40여개의 '성묘 도우미업체'가 생겨났다. 이들 업체에서는 일반적으로 무덤 벌초, 헌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톈진(天津)의 한 업체는 무덤 앞에서 10분간 대신 울어주고 300위안(약 5만3000원)을 받는 '대리 성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 업체는 '대리 성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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