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오빠' 이상민(40)이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코치를 맡는 것이 유력해지고 있다. 김동광 감독은 3일 "최종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이상민과 전화 통화를 해보니 본인은 (코치를)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사실상 코치직 제안을 수락한 것이다. 삼성은 최근 김상준 감독을 경질하고 베테랑 김동광 감독을 새 사령탑에 올렸다. 원년 이후 처음으로 최하위에 머물러 자존심을 구길 대로 구긴 삼성이 검증된 지도자로 다시 한 번 새로운 틀을 짠다는 의미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상민의 지...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