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격적인 캠퍼스 내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확실히 뜨거웠다 Apr 3rd 2012, 06:21  | 아마도 '들끓었다'는 표현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2012 팔도 프로야구 미디어데이가 열린 3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은 흥분과 전율로 온통 끓어넘쳤다. 여느 미디어데이와는 또 달랐다. 뮤지컬과 연극, 음악회 등 프로페셔널 공연이 상시로 펼쳐지는 다목적 콘서트홀답게 관중의 반응은 3D 입체음향효과 처럼 온 사방에 울려퍼졌다.장소의 효과도 분명했지만, 이날 행사가 여느 때와 달리 열정과 함성에 휩싸였던 것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관객들 덕분이기도 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005년 지금과 같...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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