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겨운, 영화 '간첩'으로 스크린 데뷔..김명민과 호흡 Apr 2nd 2012, 06:29  |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정겨운이 차기작에서 배우 김명민과 호흡을 맞춘다. 정겨운은 많은 러브콜을 뒤로 하고 김명민이 주연으로 나선 영화 '간첩'(영화사 울림)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2004년 데뷔 후 본격적인 영화 출연을 이 작품이 처음이다. '간첩'은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우민호 감독에 메가폰을 잡는 작품. 남한의 고정 간첩과 북파공작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범죄드라마로 김명민, 정겨운 외에 변희봉, 염정아 등 쟁쟁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극중 정겨운은 남한에서 체류 중...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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