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민간인사찰 기무사·국정원 가담, 도청도 있었다" Apr 3rd 2012, 06:25  | 민주통합당 MB-새누리 심판 국민위원회가 3일 청와대의 민간인 불법사찰에 국군기무사령관과 국가정보원이 가담했다고 폭로했다. 휴대폰 도청이 있었다는 증거도 함께 공개됐다. 민주당 MB-새누리 심판 국민위원회는 이날 오후 국회 당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윤리지원관실 1팀 소속 원충연 사무관이 2008년 8~9월 쓴 수첩 중 절반가량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수첩 내용에는 'BH. 공직기강. 국정원. 기무사도 같이 함' '전파: 외부-청와대 총리실, 경찰청, 국정원' '국정원 김XX :01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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