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케이(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의 오덕균 대표가 이르면 이번 달 말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3일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검사 윤희식)에 따르면 오 대표는 최근 주(駐)카메룬 한국대사관을 통해 4월 말이나 5월 초 귀국 의사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 대표는 '충남대 탐사팀 탐사결과(2007년)'와 '유엔개발계획(UNDP) 조사결과(1995~1997년)' 등을 근거로 카메룬 다이아몬드 추정 매장량(4억2000만 캐럿)을 부풀린 뒤 주가를 끌어올려 약 803억원의 시세차익을 얻...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