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태환 200m도 금,산타클라라 '올킬' 4관왕 Jun 3rd 2012, 01:29  | '올킬' 4관왕이다. '올림픽 디펜딩챔피언' 박태환(23·SK텔레콤)이 산타클라라그랑프리 수영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목에 걸었다. 박태환은 3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산타클라라 조지헤인즈 국제수영센터에서 열린 산타클라라그랑프리 수영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1분46초8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6월 이 대회에서 1분45초92로 1위에 올랐던 박태환의 대회 2연패다. 1분48초41, 예선 1위로 결선 5번레인에 나선 박태환은 '한솥밥' 동료인 2위 라이언 나폴레옹(1분48초66)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1위로 터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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