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 숨겨놓은 야망 드러내나…'닥터진' 2막 예고 Jun 23rd 2012, 06:37  | MBC 주말극 '닥터진'의 이범수가 본격적으로 정치적 야심을 드러낼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지난 20일 방송의 엔딩에서 이하응(이범수)이 대비 조씨(정혜선)를 알현하러 궁에 입궐하며 본격적으로 야욕을 내비친 데 이어 이번에는 간절하고 진지한 눈빛으로 아들 명복과 마주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4회 방송에서 괴질에 걸려 생명의 위기를 맞았던 명복은 진혁(송승헌)의 말처럼 역사의 흐름대로라면 3년 후 왕위에 오르게 된다. 썩을 대로 썩은 조선 정치에 대한 환멸을 느끼며 개혁의식이 한층 고조된 '조선의 풍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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