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전국연극제에서 경상남도 극단 예도가 '선녀씨 이야기'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금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는 극단 앙상블이 선정됐다. 은상인 광주광역시장상에는 극단 가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에는 극단 까치놀,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에는 극단 홍성무대,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상에는 극단 무, 광주광역시 교육감상에는 극단 도모가 선정됐다. 개인 최우수연기상은 '선녀씨 이야기'에서 어머니역을 연기한 고현주씨가 받았고, 이 작품을 연출한 이삼우씨도 희곡상·연출상을 받았다. 무대예술상은 '불나고 바람 불고'의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