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캐머런 디아즈가 영화 '미녀 삼총사'에서 탔던 '클래식 페라리'가 500만 파운드(약 9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22일 외신에 따르면 클래식 페라리 전문업체 탈라크레스트는 최근 '가장 아름다운 오픈카'로 불리는 1963년형 페라리 GT SWB 캘리포니아 스파이더를 500만 파운드에 내놨다. 짧게 '클래식 페라리'라고 불리는 이 차는 페라리의 창업자 엔초 페라리와 이탈리아 자동차업체 피닌파리나, 스카글리에티가 공동으로 제작한 모델이다. 이번에 나온 차는 2003년 영화 '미녀 삼총사'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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