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진종오(33·KT)와 여자 사격의 간판 김장미(20·부산시청)가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국내에서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를 치른다. 진종오, 김장미를 비롯해 다음달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13명의 사격대표팀 선수들은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2012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한다.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국내대회로서 사격대표팀 선수들이 모두 참가, 최종 기량을 점검해 관심을 모은다. 2004아테네올림픽 남자 50m 권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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