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곳곳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막춤을 추며 동영상을 찍는 매튜 하딩(35)이 이번에는 북한 평양에서도 춤을 췄다. 20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 등에 공개된 이 동영상에서 하딩은 한복을 입은 여성 수십명 등 북한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분홍색 한복을 입은 여성과 웃으며 춤을 춘다. 배경 건물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번 영상에는 북한 외에도 이집트, 중국, 이라크, 시리아, 르완다, 세르비아, 파푸아뉴기니 등 여러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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