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 3인방 김소희, 강레오, 노희영이 강력한 독설 심사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마스터셰프 코리아' 6회에서 강레오는 참가자 박지윤에게 "시중에서 불고기 김밥이 3500원 정도"라며 "재료비로 1만 원을 들여 불고기 김밥에 아보카도 샐러드를 만든 건 너무하다"고 평가했다. 결국 박지윤은 탈락했다. 앞서 출연자 배동걸의 음식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강수를 둔 바 있는 김소희는 오보아에게 "음식 한복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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