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배우 장동건이 '착하고 바른 남자'란 타이틀은 잠시 접어두었다. 장동건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영화 '마이웨이'에서 감정없는 바른생활 사나이같은 조선청년 준식의 모습에 전혀 매력을 못 느낀 관객이라면 '새로운 장동건'을 반길만하다. 장동건의 색다른 변신은 프랑스 칸에서 먼저 목격할 수있었다. 지난 달 27일 폐막한 제 65회 칸 영화제에서 장동건이 중국 톱여배우들인 장백지, 장쯔이와 호흡을 맞춘 허진호 감독의 영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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