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에 이어 27일부터 전국건설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주요 공사 현장도 대책마련에 부심했다. 그러나 대부분 현장에서 파업 참여 조합원을 대신해 대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거나 대체 공정으로 전환해 공사중단 등의 큰 차질은 없는 것으로 정부는 파악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파업 첫 날인 이날 정부가 진행하는 일부 공공공사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펌프카 등 노조원들의 작업거부 등이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경우 건설기계 2천818대 가운데 178대가 파업에 참여...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