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파행으로 대법권 4명의 인사 공백이 예상되면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후보자 매수 의혹 사건, 한명숙 전 총리의 뇌물 수수 의혹 사건 등을 비롯해 사회적 영향력이 큰 사건 등의 대법원 판결이 미뤄질 전망이다. 서울고법은 지난 4월17일 2010년 교육감 선거 당시 박명기 후보에게 2억원을 주고 사후 매수한 혐의로 기소된 곽 교육감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가 법정구속을 명령하지 않아 곽 교육감은 교육감직을 유지했다. 하지만, 대법원이 고법 판결에 따라 곽 교육감에게 유죄를 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