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도 롯데 선수들의 훈련 열정은 못 꺾는다 Jun 23rd 2012, 08:08  | 무더운 날씨도 롯데 선수들의 훈련 열정을 말리지 못했다. LG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23일 잠실구장. 롯데 선수들이 경기장에 도착해야 할 시간이었지만 3루측 덕아웃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5시 경기 기준으로 보통 원정팀 선수들은 2시30분 정도에 경기장에 도착해 스트레칭을 하고 타격, 수비 연습을 하기 마련. 그런데 롯데 선수단은 이날 3시가 훨씬 넘어서 경기장에 도착했다. 이유가 있었다. 롯데는 이번 LG와의 3연전이 원정 9연전의 마지막 일정. 여기에 최근 갑작스럽게 날씨가 더워지며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질대로 떨어진 상태였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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