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윤가이 기자]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이하 신품) 속 비타민 같은 아가씨, 윤진이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장동건 김하늘 등 톱스타 주인공들에 못지않은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데뷔작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막강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윤진이는 극중 오빠 임태산(김수로 분)의 절친 최윤(김민종 분)을 향한 순애보를 간직한 24살 아가씨 임메아리로 분했다. 17살 나이차를 뛰어넘은 지고지순한 순애보다. 또 스승인 서이수(김하늘 분)와 세대를 뛰어넘은 우정을 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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