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섹시하다는 이유로 동료들로부터 차별당했어요."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전 여성 요원이 "섹시하다는 이유로 차별당했다"며 FB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4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FBI 요원으로 활동했던 에리카 보니야(38)는 "빼어난 몸매와 외모 때문에 여성 동료들의 질투를 받았으며, 이 때문에 요원으로서 활동하는 데도 많은 제약을 받았다"고 말했다. 보니야는 "나는 FBI 내에서 팝 싱어로도 활동하는 등 여러 방면에 재능이 있었고, 2007년엔 업무능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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