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조국 오세르와 이별? FC서울 복귀 가능성은 Jun 24th 2012, 05:44  | 정조국(28)과 2부 리그로 강등된 오세르의 이별이 임박했다.프랑스 스포츠전문지 레퀴프는 23일(한국시각) '정조국이 자유계약 선수로 풀렸다'고 보도했다.정조국은 지난해 1월 FC서울에서 오세르로 이적했다. 반시즌을 보낸 그는 지난해 9월 낭시로 임대됐다. 2011~2012시즌 21경기에 출전, 2골-1도움을 기록했다. 낭시와의 임대 기간은 이 달까지다. 낭시가 임대 후 완전 이적의 옵션을 걸었지만 행사할 가능성은 낮다. 변수가 생겼다. 원소속팀인 오세르가 1부에서 2부 리그로 강등되면서 진로가 안갯속이다.정조국도 결별 수순을 밟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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