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올스타전 제의 받은 홍명보 "정환아, 축구할께!" Jun 3rd 2012, 01:22  | "몸이 따라줄 지가 걱정이네요, 하하."2002년 한-일월드컵 8강전. 스페인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가 지키던 골망을 흔든 선수 홍명보는 두 팔을 벌려 활짝 웃은 채 그라운드를 질주했다. 한국 축구가 4강 신화를 이루던 그 날의 미소는 강산이 바뀐다는 10년이 흘렀어도 그대로다.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2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영상 촬영에 나섰다. 최근 프로연맹이 내놓은 K-리그 올스타전 홍보 티저영상의 후속작이다. 1탄은 한-일월드컵 당시 홍명보와 한솥밥을 먹었던 안정환 K-리그 명예 홍보팀장이 나섰다. 한-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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