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키운 벌 300만마리가 애완용?...뉴욕시 벌 주인에 '벌금폭탄' Aug 24th 2012, 03:47  | 뉴욕 퀸즈에 사는 중국계 미국인이 자신의 집에서 300만마리의 벌을 몰래 키우다 시 당국에 적발돼 9만달러(약 1억2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이 중국계 남자는 집 뒷마당에 무려 45개의 벌통을 두고 벌을 키워왔다. 뉴욕시내에서 중국음식점을 경영하는 이 남자는 미국으로 건너오기 전 중국에서 양봉업을 했다고 뉴욕 포스트가 23일(미국시각) 보도했다. 이 남자는 뉴욕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들이 개나 애완동물을 키우듯이 나 역시 벌을 애완동물로 여긴다"고 주장했다. 뉴욕시와 경찰은 이 집에 있는 벌집을 철거하도록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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