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통령선거 후보 경선이 모바일 투표 무효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27일 예정된 충청권 방송토론회가 취소됐다. 민주당은 이날 청주·충주 MBC 주최 충청권 정책토론회를 약 1시간30분 앞둔 오후 12시40분께 토론회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충청권 방송토론회를 앞두고 정세균 후보 측은 "그동안 선당후사(先黨後私)의 정신으로 당을 지켜온 저로서 파국은 막아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에 대승적으로 토론회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으나, 손학규·김두관 후보 측은 "공정경선이 보장될 때까지 경선참여를 유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