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아람-이용대 핑크빛 교감?...이용대 "이상형 윤아 아닌 신아람" Aug 26th 2012, 04:34  | 배트민턴 선수 이용대(24)와 펜싱선수 신아람(26) 사이에 핑크빛 교감이 오갔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 녹화에서 런던 올림픽 펜싱 에페 여자단체전 은메달리스트 신아람은 국가대표 선수 중에서 마음에 드는 선수로 이용대를 꼽았다. 신아람은 "선수촌에서 이용대 선수를 만나면 연예인 보는 느낌으로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신아람의 '고백'에 평소 소녀시대 윤아를 이상형이라고 밝혔던 이용대는 "지금 신아람 선수로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재치있게 화답했다. 이용대는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에서 동메달을 땄다. 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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