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들려오는 잔혹한 뉴스의 홍수 속에서도 사람은 사랑과 보살핌, 관심과 배려를 원한다. 그야말로 힐링(healing·치유)이 필요한 시대. 이들 사진에서 잠깐이라도 '안도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2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은 어미 혹은 아비와 새끼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포착하 사진들을 소개했다. 정글에 사는 동물서부터 집에서 키우는 것까지 다양하다. 세상이 이렇게나 평안해 보일 수 있을까. 부모와 자식 간의 다정한 모습은 약육강식의 동물 세계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크든 작든, 힘이 세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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