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부산 아이파크는 오는 26일 상주와 부산 홈 경기를 '영웅의 귀환' 으로 정하고 팬들과 선수들이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축구의 즐거움을 전할 생각이다. 특히 팬들 중 한 명을 선정해 올림픽 대표팀에서 복귀한 김창수, 이범영, 박종우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할 시간을 가진다. 지난 18일 강원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일찌감치 상위 리그 합류를 확정 지은 부산은 이미 올 시즌 강등의 걱정에서 벗어난 상태이다. 이와 반대로 상주는 현재 리그 14위에 머무르고 있어 15~16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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