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KBS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아간 사람은 개그맨 신동엽인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KBS가 국회 문광위 소속 전병헌 의원(민주통합당)에게 제출한 2011년 출연료 상위 10위 지급 현황에 따르면,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불후의 명곡2'를 진행하는 신동엽이 6억900만원의 출연료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개그맨 이수근으로 1박2일, 승승장구, 개그콘서트 등에 출연해 5억9500만원을, 3위는 배우 이태곤으로 광개토태왕에 출연해 5억2200만원, 4위는 개그맨 이휘재로 스펀지, 자유선언토요일에 출연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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