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극장가 점유율과 예매순위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 중인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주연 배우 이병헌(42)은 10억원 넘는 출연료를 챙길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경제가 24일 보도했다. '미니멈 개런티(minimum guarantee·보장된 계약금액)' 6억원 정도에 러닝 개런티(running guarantee) 계약을 따로 맺었기 때문이다. 러닝 개런티는 영화에 참여하는 감독이나 배우, 스태프들이 출연료 외에 흥행 결과에 따라 개런티를 지급받는 방식을 말한다. 관련 업계 종사자들은 개봉 열흘 만에 320만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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