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의 미래' 2006년 지명, 신현철 뒤늦은 눈도장 '쾅' Sep 22nd 2012, 11:30  | [OSEN=목동, 이대호 기자]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신현철(25)은 2012년 9월 21일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프로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뒤늦게 1군에 합류한 신현철은 21일 대전 한화전에서 7회 좌익수 오른쪽 2루타를 작렬, 1루 주자 문우람을 홈으로 불러 들였다. 2006년 입단 후 무려 7년만에 기록하는 데뷔 첫 안타, 더불어 첫 타점을 기록한 순간이었다. 신현철의 1군 데뷔는 지난해였다. 시즌 막판 13경기에 출전, 9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그는 다시 1년을 기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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