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꾸라지 탈주범' 최갑복은 탈주 다음날인 18일 새벽 이미 경남 밀양에 잠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최씨가 진작에 빠져나간 청도지역을 나흘 넘게 뒤지고 있었습니다. 보도에 유경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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