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잘 생긴 두 청년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21일 밤 11시 '슈퍼스타K 4' 제6회에서 '컬래버레이션 미션'을 통과한 도전자들의 '라이벌 데스 매치'가 시작됐다. 첫 라이벌전의 주인공은 그 동안 발군의 실력과 빼어난 외모로 주목 받아온 정준영(23)과 로이킴이었다. 이들은 미션곡인 가수 김광석(1964~1996)의 '먼지가 되어'를 록 버전으로 편곡해 들고 나왔다. 본 무대 전 로이킴은 "지금 이 순간은 내 꿈을 펼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순간인 것 같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