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선하 기자] 한식당을 운영하며 붙어지내온 진주(예지원)가 신조(임채무)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건강을 회복한 신조는 이에 뒤늦게 화답하며 중년의 행복을 예감했다. 2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극본 김정은, 연출 운군일) 최종회에서는 진주가 신조에게 프러포즈하며 영원히 옆에 있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주는 암수술을 앞둔 신조에게 담백한 사랑의 말을 전했다. 네 딸을 거느린 중년의 남자에, 위중한 수술까지 앞둔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