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서울 A 초등학교 건물 안에 한 40대 남성이 들어가 이 학교 재학생 B양의 가슴을 만지고 도망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붙잡힌 범인은 "학교 후문이 열려 있어 건물 4층까지 올라갔다"고 진술했다. 사건은 2교시 수업 후 쉬는 시간에 일어났다. 2010년 6월 초등학교 2학년생을 학교 운동장에서 자기 집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김수철 사건' 이후 정부는 학교 안전 강화 대책을 잇달아 내놓았다. 하지만 이번 서울 계성초등학교 사건에서 드러났듯, 학교 치안은 여전히 불안한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외부인의 무단침...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