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의 영화 배우 오다기리 조가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이하 이백녀)를 통해 데뷔 이후 14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토크쇼 출연에 나섰다.오는 11일 방송하는 '이백녀'에서 오다기리 조는 한국에 대해 "나와 한국의 거리는 매우 가까워 외국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가깝게 느껴진다. 이런 경험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마이웨이' 출연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한국에서 1년 가까이 촬영해야 하는 상황에서 오다기리 조의 요구 조건은 '인사동에 있는 세탁기를 돌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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