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자들의 생생한 입담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기자들이 출연하는 케이블TV E채널의 용감한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의 지난 8일 밤 11시 방송이 평균 시청률 1.4%, 최고 2%(AGB닐슨미디어리서치)까지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수도권에선 분당시청률이 최고 2.8%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8일 방송에는 연예부 기자가 밝히는 '스타의 반전 모습'을 주제로 소지섭 망언, 김태희 노력파 시구, 탁재훈 반전 성격 등 화제의 이야기부터 사회부 기자가 밝히는 가수 김성수 전처 살인 사건의 전말, 치정범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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